"혜택 순위 과도 주장엔 일리…SNS에 즉흥적 생각 올려선 안 돼"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재명박기현 기자 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820조 예산심사 시작은 '테슬라 로드스터'…이광재 "AI인 줄 알았는데 현실"관련 기사韓 "李정권 폭주 저지 누구든 함께"vs 安 "복당 끼워팔기? 분열만 돼"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박지원, 유시민 향해 "총구를 이재명 말고 국힘 '장한오'에 돌려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