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6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주거지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성동구 소재 21그램 사무실 등 관련자들의 사무실과 주거지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거주했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입구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주진우 "강훈식 사퇴, 김현지 보호 위한 꼬리 자르기"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징역 15년 선고법원, '안보실 인사비리' 윤재순·임종득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속보] '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