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6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주거지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성동구 소재 21그램 사무실 등 관련자들의 사무실과 주거지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거주했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입구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박근혜 탄핵 뒤 자한당 망하게 뒀어야 했는데 괜히 살려…사이비 보수만"홍준표 "국민의짐이 된 국힘 사라지고…새 정통보수당 나와야"관련 기사건진법사 항소심 이번 주 결론…특검, 징역 6년 유지·2년 추가 구형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특검, '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문상호 등 3명 각 징역 5년 구형'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12·3 계엄 '체포조' 구성 연루 박헌수 "의원 체포 인식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