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6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주거지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성동구 소재 21그램 사무실 등 관련자들의 사무실과 주거지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거주했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입구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與서 한동훈과 토론 붙겠다는 사람없어 안타깝다"→ 韓 "그럼 宋 나와라"박정훈 "이게 공정? '통일교 금품' 권성동 의원직 상실…전재수는 부산시장"관련 기사김용현 "윤석열, 11월 26~27일에 처음으로 비상계엄 명시적 언급"'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정점식 "권성동 판결 겸허히 수용…특검, 전재수 통일교 의혹은 덮어"'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무죄·공소기각 확정(종합)'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