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6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주거지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성동구 소재 21그램 사무실 등 관련자들의 사무실과 주거지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거주했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입구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이진숙 뇌구조 이상' 발언, 모욕죄로 고소당했지만 무혐의"조갑제 "김부겸 1대1 붙어 이길 국힘 후보 없다…朱韓 무소속 연대만이"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전현희 "李대통령 팔지 않는다…열세 뒤집을 것" [인터뷰]"로봇개 시연회에 김용현 참석, 이례적"…김건희 재판서 법정 증언'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시작…위작 여부 쟁점으로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