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1심 징역 6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2년 구형'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모두 같은 시간에 불러 조사한다. 2025.8.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이번 주 재판 시작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관련 기사'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서 징역 3년 확정…3대 특검 중 첫 사례'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