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1심 징역 6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2년 구형'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모두 같은 시간에 불러 조사한다. 2025.8.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네이버, 해외 데이터 백업 종료…"백업 방식 다변화 검토"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경찰, 건진법사 측근 변호사법 위반 혐의 국세청 압수수색'알선수재' 건진법사 2심 오늘 결론…1심, 징역 6년 선고'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서 징역 3년 확정…3대 특검 중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