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대행 18개월째…"일말 사심 없이 일해"신영숙 여성가족부장관 직무대행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여가위신영숙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신영숙 여가차관 "장관 대행 이후 매일 두려운 도전…최선 다해"원민경, 여가부 장관 연쇄 낙마 고리 끊나…정책 청문회 예고양육비 안 준 부모 200명 출국금지·명단공개 등 제재'법조인 출신' 여가 장관 후보자 1년 반 공백 깨나…"예상 밖 인사""여성 경제활동률 67%로"…이재명 정부 '성평등가족부' 추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