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대행 18개월째…"일말 사심 없이 일해"신영숙 여성가족부장관 직무대행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여가위신영숙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신영숙 여가차관 "장관 대행 이후 매일 두려운 도전…최선 다해"원민경, 여가부 장관 연쇄 낙마 고리 끊나…정책 청문회 예고양육비 안 준 부모 200명 출국금지·명단공개 등 제재'법조인 출신' 여가 장관 후보자 1년 반 공백 깨나…"예상 밖 인사""여성 경제활동률 67%로"…이재명 정부 '성평등가족부' 추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