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후보자 인사청문회 3일 열려…"정책 질의 예상"성매매처벌법·차별금지법·비동의강간죄 검증대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여성가족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인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여가부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경찰·성평등부, 성매매 단속 재개 추진…"행안부 조직신설 협의"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성평등부, '李지시' 남성 차별 점검 본격화…담당조직엔 MZ 투입성평등가족부 출범…원민경 "모든 국민 동등한 기회·권리 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