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후보자 인사청문회 3일 열려…"정책 질의 예상"성매매처벌법·차별금지법·비동의강간죄 검증대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여성가족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인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여가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경찰·성평등부, 성매매 단속 재개 추진…"행안부 조직신설 협의"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성평등부, '李지시' 남성 차별 점검 본격화…담당조직엔 MZ 투입성평등가족부 출범…원민경 "모든 국민 동등한 기회·권리 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