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꼼수 이행' 경우도 선지급 신청 가능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지난 2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0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양육비이비슬 기자 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서울시, 고충민원 담당자 150명 역량 강화 교육관련 기사'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석 달…1421가구 2275명 지원여가부 3대 국정과제 키워드 '성평등·여성안전·가족지원' 강화이인선 여가위원장 "성평등가족부 개편, 사회적 합의 충분치 않아"여가부, 한부모가족 양육 지원 강화…내년 6260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