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국정과제] 디지털 성범죄·교제폭력 대응 강화아이돌봄 서비스 확대…2030년까지 14.5만 가구 지원13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국정기획위원회의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계획’ 발표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기독교, 미프진 도입 반대 한목소리…"태아 생명 끝내는 것"·"졸속 진행"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