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않아도 불리하지 않아"…재선 등 기류 변화 기대 여조 문항 핵심은 전대 시기…지지율 최저 쇄신론에 힘 실어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수원지법 대북송금재판 관련 현안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태국민의힘야권친윤한동훈탄핵한상희 기자 오세훈 '원팀 혁신·통합 선대위' 시동…윤희숙·박수민 선대위 합류(종합)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텃밭 TK도 경고등…공천 내홍에 국힘 바닥 모를 지지율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윤어게인 vs 절윤' 갈등 격화장동혁, 강온 투트랙 전략…친한계엔 승부수, 지선 출마자는 달래기친한계·오세훈 압박에도 거취 침묵한 장동혁…내홍 불씨 여전반발하는 한동훈, 침묵하는 장동혁…악화일로 '당게 사태' 출구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