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하겠다…대신 직 걸라"친한계·오세훈 비판 속 '침묵'…지선 모드로 시선 돌리는 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제주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제주 청년과의 간담회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이준석, 장동혁 '5억 9000만분의 1' 주장에 "계산법 뭐냐, 주술"전국 91곳서 투표용지 7194장 부족했다…최장 105분 투표 중단관련 기사윤건영 "'무풍지대' 선관위, 감사 받아야…필요시 개헌"김성태 "장동혁 염치있다면 사퇴해야…원내대표, 찐윤 아타바는 곤란"이준석, 장동혁 '5억 9000만분의 1' 주장에 "계산법 뭐냐, 주술"서정욱 "장동혁 '전면 재선거'엔 '오세훈 사퇴'하라…미워서 아닌 정의 회복"국회 원 구성·선관위 국조 협상판 오른다…법사위원장·국조 범위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