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속도 내는 국힘…韓, 고소전에 쇄신안 흔들기까지張 지도부 "개입할 생각 없다"…당내 "처방은 이뤄져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눈가를 만지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당게박기현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李, 도대체 어딨나"…野, '2시간 49분' 사법파괴 3법 저지 도보행진(종합)관련 기사콘서트에 1만5천명 운집…한동훈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장동혁, 거취 압박에 전당원투표 승부수…"당원 사퇴하라면 의원직도"(종합)국민의힘 내홍 분수령…장동혁 '재신임' 카드로 승부수 던지나장동혁 "당게 문제 여론조작이 핵심…韓제명 잘못 밝혀지면 책임질 것"(종합)韓제명 여파 '미풍' 불과하단 장동혁 지도부…내주 내홍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