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속도 내는 국힘…韓, 고소전에 쇄신안 흔들기까지張 지도부 "개입할 생각 없다"…당내 "처방은 이뤄져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눈가를 만지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당게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이인선 "TK 당심, 한동훈 소명 지켜본다…'배신자' 찍히면 오래가" [팩트앤뷰]콘서트에 1만5천명 운집…한동훈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장동혁, 거취 압박에 전당원투표 승부수…"당원 사퇴하라면 의원직도"(종합)국민의힘 내홍 분수령…장동혁 '재신임' 카드로 승부수 던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