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중년·장년 어우러진 선대위 구성" "서울 무너지면 독재 극에 달해"'장동혁과 공동유세' 질문에 "선거운동은 늘 후보자 중심" 선긋기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서울시장 경선을 펼친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과 오찬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윤희숙박수민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천하람 "전남·광주 통합 예산 추경에 0원…빚내서 해결? 무책임한 처사"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손승환 기자 송언석, 李 '특별감찰관 추천' 요청에 "만시지탄…野추천 인사 수용해야"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시장 공동선대위원장에 박수민·윤희숙 합류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서울 지면 정권 폭주…보수혁신 사력"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 확정…정원오와 맞대결 성사서울시장 선거 대진표 오늘 확정…정원오·오세훈 맞대결 성사 주목장동혁 부재 속 사분오열 국힘…한동훈 출마에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