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韓제명 경찰수사 결과 따라 정치적 책임질 것"사퇴 요구엔 별도 입장 안 내…결론 못 내고 의총 종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모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오세훈나경원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권영진 "장동혁, 한동훈·이준석을 정적으로…특히 韓을 굉장히 두려워 해"李대통령, 지지율 30%대 기로 속 프랑스行…'인사·파병·사법' 고심 또 고심정치 지도자 선호 1위 올라선 한동훈…'김승원 검증' 연일 존재감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