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韓제명 경찰수사 결과 따라 정치적 책임질 것"사퇴 요구엔 별도 입장 안 내…결론 못 내고 의총 종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모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오세훈나경원손승환 기자 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고속도로 휴게소는 이미 로봇 전성시대…4년새 30배 증가관련 기사'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오세훈, 배현진 징계 정면 비판…"축출 정치 멈추고, '절윤' 결단하라"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윤리위에 이래라저래라 적절치 않아"오세훈 "탈당 전혀 고려하지 않아…정원오와 지지율 격차 제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