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갑 시민들에 대한 의리 지킬 것…무슨 일 있어도 함께 간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시 만덕2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한동훈박수현국민의힘민주당구진욱 기자 정원오 '동서울우편집중국' 오세훈 '가락도매시장'…공식 유세 개막오세훈, 선거운동 첫 일정은 가락시장…"서울 경제 깨우겠다"관련 기사與, 14곳 재보선 공천 완료…공주·부여·청양에 檢출신 김영빈국힘 오늘 재보궐 공천 면접…부산 북갑·충남·대구 주목[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전재수 등 與 광역단체장 후보 의원직 29일 일괄사퇴…"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