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단일화 안되면 등록 안해…국민 피곤하게 만드는 것"'김문수 후보자 지위 가처분 신청' 두고 "참 불행한 일"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후보 단일화 관련 1:1 공개 회동을 마친 후 백브리핑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김문수단일화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시장 투명성·공정성 확립하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뀔 것"金총리, 스위스 대통령과 20분간 통화…'글로벌 AI 허브' 유치 협력 요청박기현 기자 국힘 "與 검찰개혁으로 인권·기본권 보호 불능…최악의 악"(종합)송언석 "중수청·공소청법은 검찰 폭파·범죄수사 마비법"관련 기사신지호 "한동훈 백의종군? 퇴학시켜 놓고 검정고시도 보지 말라는 것"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