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단일화 안되면 등록 안해…국민 피곤하게 만드는 것"'김문수 후보자 지위 가처분 신청' 두고 "참 불행한 일"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후보 단일화 관련 1:1 공개 회동을 마친 후 백브리핑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김문수단일화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계곡 불법시설 기회 2번 줬는데 누락있다면 심각…감찰 철저히"감사원 "양평군 산지 복구절차 악용해 택지개발…공무원 25명 징계요구"박기현 기자 국힘, 靑 앞 현장 최고위…'공소취소 특검법' 반대 총력전국힘 '공소취소 특검' 반대 결의문 채택…"시민사회 등과 연대 투쟁"관련 기사텃밭 대구 '최악 4파전' 막오르나…이진숙 '한덕수 모델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