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단일화 안되면 등록 안해…국민 피곤하게 만드는 것"'김문수 후보자 지위 가처분 신청' 두고 "참 불행한 일"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후보 단일화 관련 1:1 공개 회동을 마친 후 백브리핑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김문수단일화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국힘 윤리위, 권영세·이양수 징계 결론 못내…11일 최종 결정'직업이 총리' 한덕수, 헌정사 첫 구속 前총리 불명예 피했다'공무원 신화' '관운의 사나이' 한덕수는 왜 황혼기에 구속위기 몰렸나장동혁 "원내 중심으로 싸워야"…김문수 "張보다 의원 오래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