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5일 당시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우상호 "李대통령 재임중 내란사면 없어…계엄 전 한덕수에 '더 있음 욕 봐' 사퇴권유"관련 기사내란 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불복…쌍방 항소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한덕수 징역 23년…與 "추상같이 명쾌" 野 "더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