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광주시 국립5.18민주묘역에 참배하려다 시민단체 반발로 입장이 막히자 "나도 호남사람입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한 전 총리는 내란우두머리 방조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았다. 2025.5.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정청래, 李대통령 엮으려던 사람 변호인을 법률특보로…뭔 의도?"李대통령 '입법 신속' 주문→ 추미애 "법사위는 최선…각 상임위·당도 빨리"관련 기사윤석열 "내란재판 중계·플리바게닝 위헌"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김용민 "尹, 불출석으로 '19일 선고 연기'가능성…흐름 좋지 않은데 당 태평"친명 김지호 "전준철, 尹탄압에도 수사 잘한 검사? 한동훈도 특검 후보냐"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NO'라고 전해와…선거위해 尹과 전략상 분리"변협, '판사 비난' 이하상 변호사 징계 개시 청구…권우현·유승수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