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광주시 국립5.18민주묘역에 참배하려다 시민단체 반발로 입장이 막히자 "나도 호남사람입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한 전 총리는 내란우두머리 방조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았다. 2025.5.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김민수 "韓 주장 맞다면 최고위원 사퇴" ·장예찬 "韓구명 나선 자들 꼭 심판"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관련 기사"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한덕수 징역 23년…與 "추상같이 명쾌" 野 "더 지켜봐야"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들 줄줄이 '내란 책임' 판단 본격화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尹측 "한덕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 계획" 위증 부인…4월 종결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