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1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지호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카카오, 단톡방 강제 가입당하지 않게…하루 카톡 1만개 이상"이낙연 "의석수 따른 상임위원장 배분, DJ가 만든 38년 전통…민주당 깨려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신지호 "이정현의 혁신공천, 도둑놈이 착하게 살자는 것"[팩트앤뷰]신지호 "주호영 컷오프시 한동훈 연대 가능성…朱 무소속 출마, 韓 보궐에"[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장동혁 "한동훈 출마시 필승 전략"→ 신지호 "오직 관심은 반한, 대구민심 변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