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1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지호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신지호 "한동훈, 라이브 방송으로 '김승원 장외 청문회' 열 수도"[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洪 "명품 개목줄 선물? 가짜뉴스…법적 조치" vs 신지호 "해보라"홍준표 "韓 뒤에 제2의 김건희" vs 신지호 "洪, 尹金에게 명품 개목줄 선물"안철수·이준석 협공에 장동혁 '쐐기'…식어가는 한동훈 복당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