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마음대로 다 해선 안 된다'는 말 국민 기만 짜고 친 사기극"송언석 "李 사법리스크가 권위 실추 원인"…신동욱 "공소취소 국면으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정유업계 만난 野 "4차 오일쇼크 대응 대책 마련에 최선"김재섭 "정원오·도이치모터스 경제공동체"…정 "무지한 행태"손승환 기자 국힘 "중수청·공소청법, 범죄자 세상만들기…살아있는 권력 수사 불가"정유업계 만난 野 "4차 오일쇼크 대응 대책 마련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