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는 긴급 회의 열고 대책 논의"불법적 영장 집행, 명백한 범죄 행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김기현 의원(가운데)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영장국민의힘박기호 기자 "반경 20㎞ 주유소 0개"…주유소 폐업 여파, 이틀에 한곳씩 사라져경제단체 위상 '지각변동'…대한상의 '주춤' 한경협 '존재감' 커져서상혁 기자 새해 끝없는 술자리에 지친 당신…종합 영양제로 '몸' 관리할 때7년 만에 '흑자전환' 일동제약…R&D 비용 효율화·디앤디 효과관련 기사경찰, '尹 속옷 저항' CCTV 열람 법사위원 전원 '무혐의' 처분정성호 "대장동 檢 수사, 허위 진술·증거 조작 있다면 공소 기각해야"'비화폰 삭제 의혹' 전 경호처장 "절차 따라 처리, 법 어긴 것 아냐"황교안 前총리, '尹 징역 5년 선고' 재판부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尹 '체포 방해' 2심 서울고법 형사20부로…내란재판부 재배당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