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는 긴급 회의 열고 대책 논의"불법적 영장 집행, 명백한 범죄 행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김기현 의원(가운데)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영장국민의힘박기호 기자 "유조선 7척 발 묶이고 운임 3배 폭등"…재계, 정치권에 SOS'알게 모르게 맛있게'…이노션, 30주년 대상 청정원 브랜드 신규 캠페인서상혁 기자 유한양행,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대웅그룹, IMM PE에 시지바이오 매각 추진…에이하나 보유 지분 51% 대상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임명 한 달 수사 인력 확보 지연…檢 폐지에 파견 시큰둥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오늘 시작…법원, 중계 허가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주요 증인' 윤석열 공판기일 조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