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재판과 청문회 일정 겹쳐…법원에 조정 요청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 ⓒ 뉴스1관련 키워드이태원 특조위윤석열유채연 기자 시민단체 '美대사 지명' 미셸 스틸에 "극우 정치인…지명 철회해야"쑥뜸·사우나·찜질방 빠진 MZ세대…20·30대, 스트레스에 '회복' 찾아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재판 많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경찰 고발이태원 특조위, 내일 윤석열·김광호 경찰 고발이태원 참사 유가족 "추가 수사로 책임자 처벌 완수해야""살인자들" 오열로 끝난 이태원 청문회…책임자들 "최선"(종합)결국 이태원 청문회 출석 안 한 윤석열…특조위, 고발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