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대금만 6000억 원 달할 듯…올 상반기 내 절차 마무리 목표 사진은 7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사옥. 2020.7.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시지바이오제약바이오대웅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