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선 7척 발 묶이고 운임 3배 폭등"…재계, 정치권에 SOS

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 유가 부담·운송 난항 호소
선박 보험료 최대 12배↑…헬륨 90% 중동서 조달, 반도체도 영향권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해안에 유조선들이 늘어서 있다. 2026.3.3 ⓒ로이터=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해안에 유조선들이 늘어서 있다. 2026.3.3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4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록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김도우 기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4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록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안 관련 더불어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에서 김영배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이승배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안 관련 더불어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에서 김영배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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