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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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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장동혁 "李, 당대표 당시 김병기 비리 탄원서 묵살…수사 대상"

장동혁 "李, 당대표 당시 김병기 비리 탄원서 묵살…수사 대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김병기 공천 헌금 수수 의혹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이 대통령도 명백한 수사 대상이다"라고 주장했다.또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를 촉구하며 공천 헌금 논란 당사자인 김병기, 강선우 민주당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리 탄원서까지 제출했는데도 당시 당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묵살했다"고 주장하며 이렇게 밝혔
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

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운영을 두고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크게 앞지른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보수 지지층에서는 탄탄한 지지를 받은 반면, 진보와 중도 지지층은 외면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강버스, 종묘 개발 등 세부 사업에 대해서도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질렀다. 논란이 됐던 사업들도 오세훈 시정에 대한 부정 평가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해 12월 26~27일 12월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
보수진영 부산시장 후보…박형준 20% 조경태 15% 김도읍 8%

보수진영 부산시장 후보…박형준 20% 조경태 15% 김도읍 8%

서울과 함께 6·3 지방선거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에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보수 진영 후보 중 가장 앞서나간다는 여론조사가 2일 나왔다.박 시장 뒤로는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당 정책위의장인 김도읍 의원, 당의 원로이자 전직 부산시장 서병수 전 의원이 뒤쫓는 형국이다.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해 12월 26~27일 12월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에게 보수진영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를 물은 결과 박형준 시장이
여권은 지선 앞 외연확장 외치는데…한동훈 '당게'에 국힘 내홍

여권은 지선 앞 외연확장 외치는데…한동훈 '당게'에 국힘 내홍

내년 6·3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여권이 '통합'과 '외연 확장'을 앞세운 것과 달리,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징계 문제를 두고 내부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분위기다.당내에서는 "한 전 대표가 정리하고 가야 할 사안"이라는 의견이 적지 않다. 다만 통일교 의혹과 김병기 전 원내대표 문제 등 여권 실정이 부각되고 외연 확장이 절실한 시점에, 당무감사 결과 발표를 계기로 내부 갈등이 다시 불거진 데 대해 시기 선택
송언석 "3특검 특활비만 40억…'특검은 新사업' 생각해 덤벼드나"

송언석 "3특검 특활비만 40억…'특검은 新사업' 생각해 덤벼드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3대 특검(김건희·내란·해병대원)을 향해 "특활비만 40억 원 가까이 집행했다는데 그 내역을 도대체 알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무처 종무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종합특검에 대해 "또 다시 예산이 150억 원 소요될 것이라는 예산정책처 자료가 나왔다"라며 "이미 특검 자체를 하나의 새로운 사업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덤벼드는
장동혁 "단수공천장은 1억 현금영수증…김병기, 비밀병기 역할했나"

장동혁 "단수공천장은 1억 현금영수증…김병기, 비밀병기 역할했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비밀병기 역할을 했는지도 수사로 밝혀야 할 일"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무처 당직자 종무식에서 "김 전 원내대표와 강 의원의 1억 공천헌금 녹취가 공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특검이 저희 당의 공천 관련해
한동훈, 이호선 겨냥 "민주당 위기 때마다 구해주는 국힘 흑기사 있어"

한동훈, 이호선 겨냥 "민주당 위기 때마다 구해주는 국힘 흑기사 있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매번 민주당의 위기 때마다 구해주는 '민주당 흑기사'가 국민의힘에 있지만, 우리는 국민을 위해 할 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윤어게인 이혜훈'으로도, '감사조작 이호선'으로도 민주당 공천 뇌물을 덮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우리 국민의힘은 즉시 민주당 공천뇌물 등 김병기 특검법을 발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전 대표는 전날 당원게시판 사건 당무 감사 결과를 발표한
한동훈 "이호선, 동명이인 게시물을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조작 발표"

한동훈 "이호선, 동명이인 게시물을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조작 발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당원게시판 사건을 조사 중인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을 향해 "동명이인 한동훈 게시물을 제 가족 게시물인 것처럼 조작해 발표했다"며 "이호선 씨와 가담자들, 그 배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상대적으로 수위가 높은 동명이인 한동훈 게시물을 가족인 '진ㅇㅇ 게시물' 등으로 조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한 전 대표는 전날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제시한 대표 사례
 판사출신 장동혁, 내란재판부법 헌법소원 직접 변론 나선다

판사출신 장동혁, 내란재판부법 헌법소원 직접 변론 나선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내란재판부법)에 반대하며 24시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나섰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재판부법 헌법소원에서도 직접 변론에 나설 것으로 파악됐다.31일 야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전날(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내년 초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계획이다.헌법소원은 기본권이 침해된 당사자만 제기할 수 있는 만큼, 국민의힘은 당사자 적격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란전담재판부의 위헌성을 지
정청래, 전북 찾아 연말 인사…장동혁, 사무처 종무식서 당직자 격려

정청래, 전북 찾아 연말 인사…장동혁, 사무처 종무식서 당직자 격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전북 전주남부시장을 찾아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연말 인사를 나눈다.이에 앞서 이날 오전 전주 전북도당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지난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1주기를 맞아 전남 무안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이후로 거듭 당의 텃밭인 호남에 공을 들이는 행보로 풀이된다. 호남에는 민주당 권리당원 약 3분의 1이 집중돼 있다.전북 현장 최고위에서도 전남 최고위에서처럼 이번 국회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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