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 부산시장 후보…박형준 20% 조경태 15% 김도읍 8%
서울과 함께 6·3 지방선거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에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보수 진영 후보 중 가장 앞서나간다는 여론조사가 2일 나왔다.박 시장 뒤로는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당 정책위의장인 김도읍 의원, 당의 원로이자 전직 부산시장 서병수 전 의원이 뒤쫓는 형국이다.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해 12월 26~27일 12월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에게 보수진영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를 물은 결과 박형준 시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