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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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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보수 심장' TK 연설회…與 선거인단 20% 잡을 묘책은

'보수 심장' TK 연설회…與 선거인단 20% 잡을 묘책은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보수의 '심장'으로 여겨지는 대구·경북 지역을 찾아 세 번째 합동연설회를 갖는다.1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시당이 주관하는 제4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열린다.이날 연설회에선 지난번과 같이 4명의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들이 정견을 발표할 예정이다.대구·경북 지역은 국민의힘에 있어 핵심과도
한동훈 "총선 비례 후보와 제 처 아는 사이면 정계 은퇴"

한동훈 "총선 비례 후보와 제 처 아는 사이면 정계 은퇴"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총선 당시 여당 비례대표 후보와 제 처가 아는 사이라면 정계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경률 회계사를 인수위 시절 금융감독원장에 추천한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라면 사퇴하겠다"고 했다.한 후보는 11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CBS 기사에 나온 두 명, 이 두 명과 제 처가 아는 사이다, 일면식이라도 있다면 정
與 총선백서에 '문자 읽씹' 담는다 …"발간 시점 비대위서 결정"

與 총선백서에 '문자 읽씹' 담는다 …"발간 시점 비대위서 결정"

조정훈 국민의힘 총선백서특별위원장은 11일 총선 백서 발간과 관련해 "최근에 알려진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과 김건희 여사의 문자 (읽씹 논란) 내용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조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총선 백서 특별위원회(특위)를 개최한 후 기자들과 만나 "(문자 논란 포함) 세 군데 정도 수정하는 내용을 포함해서 원안대로 의결했다"며
與 선관위, 당권주자 간 비방 확산에 "논란 확대 시 제재"

與 선관위, 당권주자 간 비방 확산에 "논란 확대 시 제재"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당권주자 간 네거티브 공세가 과열되면서 당 선관위가 "현재의 논란이 확대 재생산될 경우, 당헌과 당규상 명시된 제재 조치 등 적극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22대 총선 공천 등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사안들이 SNS와 언론 보도를 통해 이번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들 간에
韓 "금감원장 김경률 추천 사실무근…원희룡, 이성 되찾길"

韓 "금감원장 김경률 추천 사실무근…원희룡, 이성 되찾길"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측이 한 후보에게 제기된 '김경률 비대위원 금융감독원장 추천' '가족과 공천 논의' 등의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다. 그러면서 원희룡 후보 측을 향해 "이성을 되찾고 정상적으로 임해주길 촉구한다"고 비판했다.한동훈 캠프 관계자는 11일 공지를 통해 "한동훈 캠프는 한 후보를 향한 지속적인 흑색선전과 비방 공격들에 대
안철수 "이재명 연임은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미래 거덜내"

안철수 "이재명 연임은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미래 거덜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표의 연임 도전을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다.안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의원의 당대표 연임 도전은 국민에 대한 도전이자,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라며 "민주화 역사를 주도한 민주당을 1인 전당으로 전락시켰고, 본인의 체포동의안을 찬성했다는 이유로 반대파를 공천에서 철저히 배제하는 한편, 대권과 당권
나경원, 12일 대구 동화사 방문…朴·尹 찾은 '그 사찰'

나경원, 12일 대구 동화사 방문…朴·尹 찾은 '그 사찰'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대구 동화사를 방문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등 여권 인사와 인연이 깊은 사찰이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나 후보는 오는 12일 대구·경북 합동토론회를 앞두고 대구 동화사를 방문해 방장인 의현 스님과 면담을 갖는다.동화사는 여권 인사들이 자주 찾는 사찰 중 한 곳이다.지난해 4월 11일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사저에 입주한 이후
나경원, 韓 '지원 유세 부족' 비판에 "정치와 시스템 너무 모른다"

나경원, 韓 '지원 유세 부족' 비판에 "정치와 시스템 너무 모른다"

나경원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총선 당시 지원 유세에 나오지 않았다'는 한동훈 후보의 비판에 대해 "정치와 이 시스템을 너무 모른다"고 꼬집었다.나 의원은 10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 출연해 "'한 번이라도 선거를 뛰어보셨으면 이런 말씀 안 하셨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사실 수도권 지역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야당 "김여사가 임성근 로비창구"…이종호 녹취 맹공

야당 "김여사가 임성근 로비창구"…이종호 녹취 맹공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인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야당이 김건희 여사를 겨냥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구명 로비 창구"라며 공세에 나섰다. 여당은 "녹취에 신빙성이 없다"며 반박했다.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게 사실이라면 주가조작 공범이 구명로비 창구로
羅 "원희룡·한동훈 누가 되든 당 파탄…불행 막을 후보 나경원뿐"

羅 "원희룡·한동훈 누가 되든 당 파탄…불행 막을 후보 나경원뿐"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당원들에 "원희룡, 한동훈 두 후보 중 누가 되더라도 이 당은 파탄이 불가피하다"며 "불행을 막을 후보는 나경원뿐이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나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후보의 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 논란으로 한 후보자에 대한 실망감이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고 적었다.그러면서 "윤 대통령과의 불화설도 사실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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