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권영세·권성동 '국정안정' 외쳐…최상목 헌재관 임명엔 온도차'친윤' 비판 피하고 조기대선 염두 분석…여야 강대강 대치로 한계 시선도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등 동료 의원들과 함께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