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에 참가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박기범 기자 명절·휴가철 '펫 동반' 여행 급증…제주항공, 월평균 대비 26%↑한국타이어 후원 '제다 E-PRIX' 성료…전기 타이어 기술력 입증관련 기사위기의 항공업, 유동성 확보 사활…유상증자에 자회사 매각 추진[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티웨이항공, LCC 최초 취항 인천-자카르타 노선 예약 시작[설 특별교통대책] 고속도로 무료·KTX 반값…출국장도 빨리 연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