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최고위원 5명 사퇴 의사…韓 '직무 수행' 의지에도 해체 불가피이재명, 유력 대권 주자 등극…사법리스크 '여전'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중앙포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서상혁 기자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관련 기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