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윤리위 징계 이후 첫 사과…운명의 일주일 앞 전격 결단사과하며 "명백한 정치보복" 두고 설왕설래…징계 조정 미지수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종합)홍유진 기자 오세훈, '단식 4일' 장동혁 격려 방문…"보수 커지는데 마음 모아달라"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다시 제안…국정기조 전환 시작은 쌍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