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길을 가길…친한계는 용산 자극 그만" 쓴소리한 대표,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오찬…지구당 부활 논의도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원외 당협위원장한동훈당정갈등윤석열신윤하 기자 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자회사 반도체 기술 유출한 전직 삼성전자 직원들 재판행관련 기사장동혁, '당권 강화 3축' 가동…비당권파 반발 여부 주목잇단 구설에 어수선한 국힘…비당권파 '침묵', 당권파는 '징계 으름장'[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국민의힘 차기 울산시당위원장에 서범수 선출 전망국힘, 오늘 윤리위 재가동…전운 고조 속 '현역 징계'땐 내전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