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전 의장 "대통령만 쳐다봐선 안돼…야당과 늘 대화해야"중진·초선 당선자까지 '尹―李 회담' 필요해…"적극 협조해야"정의화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회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상임고문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공동취재) 2024.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410총선화제윤석열이재명영수회담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신윤하 기자 남북전 앞두고 떠오른 벨의 경고 "북한, 로번처럼 알고도 못 막아"[AG]SSG, 홈 KT전서 '치매 극복의 날' 행사…박찬대 시장 시타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