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장 의원 만나 비서실장 설득…張 "제안받은 사실 없다" 부인인적쇄신 논란 예상…張 측근들 "대통령 외면 안돼" 수락 설득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국힘장제원친윤윤핵관윤석열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나연준 기자 ISMS-P 현장검증 강화…개인정보 유출 땐 '모의침투' 점검개인정보 문의에 '무응답·외국어 답변'…뤼튼·테슬라 등 개선권고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