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도 없이 수습 위해 두서없는 대안 내고 있어""아주 얕은 정치적 수로 돌파하려 하지 않았으면"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이준석이비슬 기자 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발사…여야 '도발 재개' 한목소리 규탄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이준석 "尹, 이재명 만남 제안 긍정적…조국·이준석은 부담스러울 것"이준석 "尹 절대권력 휘두르던 모습, 4·19와 을씨년스럽게 닮아"[여의도신인]③ 천하람 "꼴찌로 국회 입성…입법은 1등 하겠다"이준석, 박영선·양정철 검토설에 "尹 얼마나 당황했는지 보여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