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한 대남 확성기 소리 들렸다" 주민 증언 나와 주목軍·국정원은 "식별된 소리 없으며 北은 정비 동향만 지속"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 옆에 설치된 대남 확성기의 모습. 2026.10.3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남확성기합동참모본부대성동기정동김기성 기자 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김예원 기자 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보훈부, 2026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개최…5개 팀 수상관련 기사접경지선 '소음' 들린다는데…軍 "대남 확성기, 방송 없이 정비 동향만"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대남 확성기 재개되나…접경지 주민들 "아침부터 미미한 소음"(종합)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