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양정철은 아니야…환자는 용산에""아주 얕은 정치적 수로 돌파하려 하지 않았으면"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개혁신당이준석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여야, 이번주 '채상병 특검법' 논의…거야 압박에 국힘 고심이준석 "尹, 이재명 만남 제안 긍정적…조국·이준석은 부담스러울 것"천하람,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김건희 여사 라인 추정"[여의도신인]③ 천하람 "꼴찌로 국회 입성…입법은 1등 하겠다"조국당·개혁신당 '메기효과'…'혁신 경쟁' 내몰린 거대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