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양정철은 아니야…환자는 용산에""아주 얕은 정치적 수로 돌파하려 하지 않았으면"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개혁신당이준석이비슬 기자 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발사…여야 '도발 재개' 한목소리 규탄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김예원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관련 기사여야, 이번주 '채상병 특검법' 논의…거야 압박에 국힘 고심이준석 "尹, 이재명 만남 제안 긍정적…조국·이준석은 부담스러울 것"천하람,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김건희 여사 라인 추정"[여의도신인]③ 천하람 "꼴찌로 국회 입성…입법은 1등 하겠다"조국당·개혁신당 '메기효과'…'혁신 경쟁' 내몰린 거대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