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출범 확실…실무형→7월 조기 전대, 쇄신형 비대위→연말 전대조기전대, 나경원·안철수 등 경쟁…연말 전대, 친윤계·영남 부상 가능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등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선 이상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비대위조기전대친윤윤핵관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