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이철규·윤한홍·박성민 생환에도 입지 흔들권성동, 당권 도전 시 안철수·나경원과 경쟁 전망국민의힘 권성동, 이철규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3.12.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친윤국민의힘참패윤석열한동훈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국힘 낙선인들 "용산과 관계 심판 받아"…집단지도체제 주장도대선 지고 당대표된 이재명…한동훈은 전대 출마 안 되나[단독] 윤 대통령, 장제원 비서실장 기용 '결심''수도권 당대표론' 부상, '친윤' 각자도생…당권 경쟁 시동김기현 "민주, 법사위원장 탈환 나서…협치 운운하더니 뒤로 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