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실무형 비대위→조기 전대…6월 또는 7월 전대 예상비윤계에 무게추 '실체' 없어…친윤계, 내부 교통정리 관심국민의힘 유력 당권주자로 거명되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왼쪽부터)·윤상현 의원·권성동 의원·안철수 의원이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2023 대구·경북 신년 교례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3.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친윤비윤전대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