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갖겠다는 건 여당 인정않겠다는 오만함, 독재적 발상"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국민의힘·국민의미래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김기현더불어민주당민주당법사위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