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쫓겨나는 과정, 전대 비민주성 누적돼 국민 심판 받아""100%전대룰 안돼, 민심 반영해야"…'혁신위 비대위' 주장도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원외조직위원장 간담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뒤 허리 숙여 사죄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낙선참패총선윤재옥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신윤하 기자 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1억원 액수 정해…돈 줄 때 같이 있었다""변전소 설비 이상" 서울 영등포구 한때 정전…3분만에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