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이후 첫 지역 방문지로 부산·창원·경남 선택구도 부산서 '염종석'·노무현 고향 김해선 '민주당 심판' 외쳐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부산 북구 덕천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북구살리기' 지원유세에서 서병수 부산 북구갑 후보, 박성훈 부산 북구을 후보와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한동훈부산창원김해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