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용산-당 항상 의견 같을 수 없어" "지금은 당의 시간" 韓 힘싣기도野 "韓, 이종섭 귀국 주장 '할리우드 액션' 아니라면 특검 처리해야"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중앙선대위 발대식 및 공천자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3.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종섭한동훈박기범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만트럭, 전국 8곳서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첨단기술 직접 체험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