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114명 중 37명 불출마·경선포기·컷오프하태경·조경태·박성민·한기호 등 경선 진행 중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를 하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국힘현역의원 교체물갈이박기범 기자 "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포함해야"…여야, 국감서 한목소리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박기현 기자 '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2명오세훈 등장에 국힘 38명 집결…吳 "한동훈 포함 누구와도 연대"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