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마무리 속 본격 민생 행보 시작, 정치 1번지 종로 방문"이번 총선 결정적 기회…심판의 표로 쓴맛을 보여줘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곽상언 후보자가 4일 서울 종로구 창신시장에서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노무현곽상언종로창신시장윤석열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유승민, 정청래 등 겨냥 "중국 같은 경찰공화국이 노무현 정신이냐"[기자의 눈] 국민까지 겨눈 검찰개혁의 칼날형소법 여론전 격화…與 '대국민 보고회' vs 野 '청와대 최고위''盧의 사위' 곽상언 "고인 조롱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끝 아닌 시작"민주-혁신, 경기 평택을에 당력 집중…사실상 정면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