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마무리 속 본격 민생 행보 시작, 정치 1번지 종로 방문"이번 총선 결정적 기회…심판의 표로 쓴맛을 보여줘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곽상언 후보자가 4일 서울 종로구 창신시장에서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노무현곽상언종로창신시장윤석열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구진욱 기자 강북구, 초등학교 6곳 통학로 1.7㎞에 '빛 안전선' 설치중랑구, AI 주무관 '글주임' 도입…행정 문서 초안 작성관련 기사길어지는 김지용發 범여권 내분…"대통령 인사 존중"에 강경파 반발 지속(종합)곽상언 "김어준 등 유튜브 권력, 선거 개입에 공천 개입까지"[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민주 "DMZ 일정 어떻게 알았나"…한동훈 "盧 금품 사실인지나 답하라"유승민, 정청래 등 겨냥 "중국 같은 경찰공화국이 노무현 정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