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권 벌써 9개…끝내 김건희 여사 성역화로 귀결""최근 명품백 등 추가 범죄 혐의로 재구성해 발의할 것"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찬성 촉구 피켓팅을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홍익표쌍특검김건희명품백대장동거부권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신동욱 "韓, 장동혁 걱정하는 큰 모습을" vs 김종혁 "고름 짜내겠다는 건 뭐냐"[뉴스1 PICK]尹 거부한 '쌍특검법', 국회 본회의 재표결 부결…최종 폐기총선 41일 앞두고 비례 -1 선거구 획정…쌍특검법 부결 폐기(종합)쌍특검 부결에 국힘 "다행" 민주 "양심 저버려…재추진"(종합)거부권 행사 후 국회 돌아온 쌍특검 결국 부결…국힘 이탈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