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권 벌써 9개…끝내 김건희 여사 성역화로 귀결""최근 명품백 등 추가 범죄 혐의로 재구성해 발의할 것"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찬성 촉구 피켓팅을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홍익표쌍특검김건희명품백대장동거부권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한병찬 기자 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케이뱅크 3분기 순익 421억, 전년比 119%↑…'개인사업자 대출' 증가관련 기사신동욱 "韓, 장동혁 걱정하는 큰 모습을" vs 김종혁 "고름 짜내겠다는 건 뭐냐"[뉴스1 PICK]尹 거부한 '쌍특검법', 국회 본회의 재표결 부결…최종 폐기총선 41일 앞두고 비례 -1 선거구 획정…쌍특검법 부결 폐기(종합)쌍특검 부결에 국힘 "다행" 민주 "양심 저버려…재추진"(종합)거부권 행사 후 국회 돌아온 쌍특검 결국 부결…국힘 이탈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