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의무 3년 유예, 수은 자본금 한도 25조 확대 개정안 등 67건 처리2월 임시국회 종료…여야, 총선 두고 본격 맞대결 예고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재의의 건이 상정 되고 있다. 이날 '쌍특검법'은 최종 부결돼 폐기 됐다. 2024.2.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월임시국회쌍특검선거구획정410총선화제410총선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우 의장 "한미 관세협상, 국회 입법 진행 중…양국 합의 지켜야"윤재옥 "쌍특검법이 쌍권총도 아니고…오늘 정리 돼야"'꽉 막힌 여야' 오늘 본회의…'쌍특검법·선거구' 불투명'공중분해 위기' 영암·무안·신안 선거구…그럼 우린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