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한동훈 '잘 마무리했다'고 해" 홍익표 "명품백 등 재발의"녹색정의 "강력 유감" 새미래 "영부인 방탄정당"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재의의 건이 상정 되고 있다. 이날 '쌍특검법'은 최종 부결돼 폐기 됐다. 2024.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쌍특검김건희윤재옥한동훈홍익표심상정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관련 기사김민석 "제도화된 민주당 공천, 입틀막 기득권 공천보다 낫다"[뉴스1 PICK]尹 거부한 '쌍특검법', 국회 본회의 재표결 부결…최종 폐기총선 41일 앞두고 비례 -1 선거구 획정…쌍특검법 부결 폐기(종합)윤재옥, 쌍특검법 부결에 "다행…한동훈 '잘 마무리했다' 전해"윤재옥 "쌍특검법이 쌍권총도 아니고…오늘 정리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