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한동훈 '잘 마무리했다'고 해" 홍익표 "명품백 등 재발의"녹색정의 "강력 유감" 새미래 "영부인 방탄정당"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재의의 건이 상정 되고 있다. 이날 '쌍특검법'은 최종 부결돼 폐기 됐다. 2024.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쌍특검김건희윤재옥한동훈홍익표심상정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김민석 "제도화된 민주당 공천, 입틀막 기득권 공천보다 낫다"[뉴스1 PICK]尹 거부한 '쌍특검법', 국회 본회의 재표결 부결…최종 폐기총선 41일 앞두고 비례 -1 선거구 획정…쌍특검법 부결 폐기(종합)윤재옥, 쌍특검법 부결에 "다행…한동훈 '잘 마무리했다' 전해"윤재옥 "쌍특검법이 쌍권총도 아니고…오늘 정리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