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구리·김포 이어 서울 경동시장 방문…수도권 공략"이재명, 文 전 대통령 얘기 듣고 준연동형 바꿨나" 비판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설 명절 연휴를 나흘 앞둔 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경동시장을 방문해 구매한 상품을 들어보이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4.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한동훈한동훈 생닭한동훈 황태포경동시장박기범 기자 "美선 웃고 유럽·한국선 고전"…현대차, 전동화 전략 시험대무협, 美 월마트·샘스클럽 진출 전략 공유…K-소비재 판로 확대 지원박기호 기자 [팀장칼럼] 처음 보는 역대급 숫자LX인터내셔널, 3Q 영업익 1431억…전년比 120.8% 증가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