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두달앞 '선거의여왕' 박근혜, 총선 영향력 관심대구서 회고록 출간기념 행사…달서갑 출마 유영하 참석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회고록 출간기념 행사에서 유영하 변호사(오른쪽)가 발언 도중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4.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윤석열국민의힘박근혜민주당이재명김예원 기자 "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합참·유엔사, '폭발 사고' DMZ 진입…본조사 착수 전 사전 점검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