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전략 수립에 '기후' 반영하는 외국 사례 참고한국군도 '맞춤형 평가 도구' 수립 필요하지만…통합 거버넌스 마련은 숙제한·미 해병대가 경북 포항에 있는 전투 훈련장에서 2026년 2차 KMEP연합보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지난 6월 캐나다를 덮친 대형 산불 때 매니토바주(州) 노르웨이 하우스 주민들이 캐나다 공군의 도움으로 대피하고 있다. 25.06.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기후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합참·유엔사, '폭발 사고' DMZ 진입…본조사 착수 전 사전 점검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관련 기사합참·유엔사, '폭발 사고' DMZ 진입…본조사 착수 전 사전 점검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軍이 거절…누구 짓인지 밝혀라"(종합)野 "현장조사도 안 해 증거 인멸" 與 "장병 또 지뢰밭 보내란 거냐"(종합)합참차장 중심 서부전선 폭발사고TF 구성…작전본부장, GOP 현장확인'北 공작'이나 '유실 지뢰'냐…서부전선 폭발 사건 판단 신중 기하는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