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탄대회…홍익표 "거부권 쓴 尹 제시 방안, 유가족 2번 모욕"배진교 "尹, 김 여사 보호하는 손톱만큼이라도 아픔 헤아려야"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태원참사 유가족·야4당·시민사회 공동으로 열린 10.29 이태원참사특별법 거부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거부권이태원참샤홍익표용혜인배진교강성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이재명 "의료계 집회 무책임한 작태…말로 하지 왜 주먹 쓰나"홍익표, 쌍특검법 부결에 "양심 저버려…국힘, 국민 아닌 김건희 선택"거부권 행사 후 국회 돌아온 쌍특검 결국 부결…국힘 이탈표 없었다홍익표 "쌍특검법, 국힘 의원 양심 믿는다…부결되면 재추진"홍익표 "이태원법 2월 국회 처리 고민…쌍특검 함께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