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탄대회…홍익표 "거부권 쓴 尹 제시 방안, 유가족 2번 모욕"배진교 "尹, 김 여사 보호하는 손톱만큼이라도 아픔 헤아려야"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태원참사 유가족·야4당·시민사회 공동으로 열린 10.29 이태원참사특별법 거부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거부권이태원참샤홍익표용혜인배진교강성희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구진욱 기자 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서울시, 특검 상고에 "같은 주장 반복해도 없던 증거 안 생겨"관련 기사이재명 "의료계 집회 무책임한 작태…말로 하지 왜 주먹 쓰나"홍익표, 쌍특검법 부결에 "양심 저버려…국힘, 국민 아닌 김건희 선택"거부권 행사 후 국회 돌아온 쌍특검 결국 부결…국힘 이탈표 없었다홍익표 "쌍특검법, 국힘 의원 양심 믿는다…부결되면 재추진"홍익표 "이태원법 2월 국회 처리 고민…쌍특검 함께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