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에 "국민 눈높이, 양심 따라 신중하게 선택해 주길 바라"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찬성 촉구 피켓팅을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대장동쌍특검본회의부결거부권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명백한 권력형 범죄" "내란 물타기" 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공수처, 尹 특검 거부권 사건 김건희 특검에 이첩…시민단체, 金 재고발도2024년 시작과 끝 장식한 '거부권'…극단만 보는 '정치 실종'대통령 '역정' 한동훈 '침묵'…'중재자' 김여사 문자 '막전막후'